제 목 : 조국혁신당 당직자 가강 미정님을 고소했다는 주장은 허위

그후 강미정님의 2025.9.4. 기자회견으로 피해자들에 대한 지원대책미비등이 쟁점이 되자, 성비위사건피해자 1인,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 1인에 대하여 조국대표가 직접 만나 사과와 위로를 전하고 심리치료지원이 이루어졌습니다. 다만 강미정 님은 심리치료지원등을 거절하여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강미정 님이 제기한 2차가 해건은 당의절차에 따라 사실 관계를 확인 중에 있습니다.

또한, 조국혁신당 당직자가 강미정님을 고소했다는 주장이 있으나, 해당당직자는 허위사실을 공표한 유튜버와 이 사람에게 허위사실을 전한성명불상자를 고소하였지 강미정 님을 특정하여 고소한 적이 없다고  확인되었음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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