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직장인인데 제작년까지 아이라이너 정도 대충그리고 립스틱 바르고 그랬거든요 머리도 짧은 단발커트로
여행가서 사진찍힌모습 보고 충격 거기에 내 남동생 얼굴이. 뜨아 ㅠㅠㅠㅠ
이게 여성호르몬이 없어지면서 얼굴이 남성화가 되었나봐요 암튼 그때 충격은 ㅠㅠㅠㅠ
그래서 머리기르기시작 나이 먹어서야 ㅠㅠㅠㅠㅠ
색조화장 시작 쿨톤인지 그때 처음 알았고 실패하면서 화장품 이것저것 버리기도하면서. 지금은
동안은 아니지만 남동생 얼굴에서 멀어졌어요 나이먹어도 본인 스타일 찾고 연습하고 재밌잖아요
본인 눈 모양에 따라 아이라이너 잘만 그려도 앞트임 효과가 있네요
머리도 중기장에 층조금 내서 파마로 유지중이에요 또 파마가 없으면 흉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