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부르는 게 값’이었는데...절대 안 팔던 ‘이 동네’서도 매물 쏟아지기 시작했다

아래 수지 부동산은 계속 상승할거라는 글이 있는데

지금보다 5월 전후로 집값 흐름을 보는게 더 정확할 듯.

 

https://v.daum.net/v/202602061127247146

일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파트실거래가(아실)에 따르면 분당구의 매매 물량은 2279건으로 열흘 전(2023건)보다 12.6% 증가했다.
동별로 보면 야탑동 25.3%(205건→257건), 수내동 25.2%(95건→119건), 서현동 19.9%(206건→247건) 등 선호 지역에서 매물 증가세가 뚜렷했다. 삼평동(19.7%), 분당동(19.4%), 정자동(17.9%) 등에서도 매물이 늘었다.
분당에 이어 성남 수정구(8.7%), 과천시(8.7%), 안양 동안구(5.3%), 용인 수지구(4.8%) 등 경기 상급지에서도 매도 물량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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