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0시에서 12시
새벽 5시에서 6시
이후 오전 8시나 낮에도 수시로
우웅 하는 기분 나쁜 기계 소음이 1시간 넘게 들려서
수면 방해가 너무 심해요
자다 깼는데 제가 얼굴에 인상을 잔뜩 찡그리고 있더라고요
자면서 그 소리가 너무 힘들었던 거예요
그러다 덜덜 울리는 소음으로 바뀔 때도 있고
어제는 티비 보는데 갑자기 중문이 시끄럽게 떨리는 소리가 나서
지진이 났나 할 정도였어요
관리실에 두 번이나 말했는데 조치가 없고
대체 뭘 하는 소리일까요?
이런 소음내는 집 어떻게 조치를 해야 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