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길 얘기가 나와서
젊을 때. 모 카페 안에서 봤는데
얼마나 예쁘냐 하면 보는 순간 여자인 나도 심쿵
주변 공기가. 신비롭게 바뀌는 마법 그정도로 예뻤음
김희선 백화점 팬사인회에서
사람이 아니고 인형인줄. 가느다란 바디 눈이 얼굴의 반
정윤희 은퇴후. 모 병원에서 봄
왜 정윤희 찬양하는지. 백번이해
아름다운 눈
이병헌 누군지 못알아봄 눈. 자세히 보고 알았음.초라한 비주얼 ㅎ
변진섭 지금보다 들살쪘을 때 백화점 행사때 코앞에서 보고 개깜놀 못생긴줄알았던 내자신이 음... 훈훈 잘생
이상 재미로 주절대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