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사람

말로만 들었는데 오늘 처음 봤어요

 제 옆자리에 앉아 20분째 하고 있는데 주변 전혀 신경 안 쓰네요

머리에 헤어롤까지 말고 있어요

 

제가 가장 불편한 점은 화장품 냄새가 너무 많이 나요

냄새땜에 안되겠어서 지금 자리 옮기면서 얼굴보니 참하고 얌전한 스타일이네요

 

 

자리를 옮겨도 냄새가 없어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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