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작은 하나로 마트에서 파는 양배추는
가격도 좀 비싸지만
한 번은 너무 맛이 없고 매운 게 걸려서
이제 잘 안사먹게 되고
집에서 조금 떨어진 24시간 하는 마트가 있는데
거기서 산 양배추는 가격도 싸고
양배추가 너무 달고 맛있는거예요.
고기도 좋고 24시간 하는 곳이라 너무 편해서
양배추가 떨어지면 거기 가서 사곤 했어요.
몇달 전부터 혈당관리 하느라 양배추를 거의 매일 먹고 있어요.
옛날에는 한 통 사면 게을러서 잘 안 먹었는데
어느 날부터 생으로 먹어도 너무 맛있어서
이제 매일 먹고 있는데요..
제가 언니한테 그 집 양배추 싸고 맛있다고 하니
중국산인지 꼭 물어보고 사라네요.
그러고 보니 가격도 싸고
상표도 없어요.
저는 그저 달고 맛있기만 해서 계속 사먹었는데
이거 중국산 맞겠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