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강사입니다.
아이들 가르치고 상담하다보면..
공부를 잘 하셨던 부모님 자녀들은 잘하는 경우 가 많고.
그렇지 않은 부모님들 자녀들은 공부를 힘들어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기본적인 시각 차이가 존재 하더군요.
잘했던 부모들은 공부가 재미있다. 수학이 재미있다는 생각을 기본적으로 갖고 계신 분들이 많았고..
그 흥미가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옮겨가구요.
못하셨던 부모님들은 안타깝게도 공부란 지루한 것이라는 생각을 가진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런 집의 아이들은 흥미를 가지기 어려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