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탈팡했더니

최소 5만원~10만원 이상 무심결에 쓰던 돈을 안쓰네요. 하루 두어번 뜨는 핫딜이나 골드타임보면서,

신박하거나 편리한 물건들 있으면 싼맛에

필요를 스스로 생성하며 편리한 결제를

발판삼아 무심코 구입했었거든요.

대형마트의 휴무해제와 새벽배송 가능해지면

탈쿠팡은 더 쉬워질 듯 해요.

이왕이면 약아빠진 검은머리 미국회사 말고 

관리와 통제가 가능한 우리나라 회사가 낫지요.

오늘 낮에 네이버 스토어에서 두개 주문했는데

내일 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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