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사시고 저는 부산
제 평생 50 중반이 넘도록 왕래나 얼굴 본적도 없고
이모조차도 잘 몰라요
10여년전 외할머니상때 이모얼굴 한번 본게 다구요
조의금을 엄마도 하고 언니도 하고 오빠도 한다는데
저 남동생 4남매가 줄줄이 다해야 하나요
계좌로 입금얘기 하는데 그 이모는 제 이름도 모를텐데
내키지 않네요
제가 넘 매정한가 ㅠ
작성자: ..
작성일: 2026. 02. 05 17:16
서울에 사시고 저는 부산
제 평생 50 중반이 넘도록 왕래나 얼굴 본적도 없고
이모조차도 잘 몰라요
10여년전 외할머니상때 이모얼굴 한번 본게 다구요
조의금을 엄마도 하고 언니도 하고 오빠도 한다는데
저 남동생 4남매가 줄줄이 다해야 하나요
계좌로 입금얘기 하는데 그 이모는 제 이름도 모를텐데
내키지 않네요
제가 넘 매정한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