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감사드려요.
저희 애가 예민하고 까칠한 아들이라 멀기도 멀고
생소한 학교에서 시험치르는 게 걱정되어서
교문위치부터 시험 볼 건물이랑 화장실까지,
참말로 질문도 많이 드렸는데 어린아이 가르쳐주시듯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어요.
덕분에 시험 잘 치르고(모의고사보다 낮은 건 국룰이니
아쉬워하지 않을게요) 중경외시 세 곳 다 붙어서
그 중 하나 등록했어요. 나머지 두 학교도 좋은 학교라
끝까지 고민하다가 오늘이 마감이라 (이제 정말 마감했네요) 차라리 홀가분한 마음입니다.
앞으로 저도 도움이 된다면 제가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도움 드리며 살겠다 다짐해봐요. 여러분 자제분들은 더더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