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펌)조국이 직접 위조에 가담했다는 아쿠아펠리스 호텔 인턴의 진실

뉴공, 빨간아재, 매불쇼에서 설명하지 않는 내용들

1. 왜 호텔인가?

의전원 입학하는데 뜬금없이 호텔 인턴이 무슨 상관인가 싶겠지만, 사실 이 호텔 인턴은 스펙의 재활용이다. 

애초에 조국과 정경심이 딸의 미국 아이비리그 입시, 코넬대 호텔경영학과를 보내기 위해 만들어둔 맞춤형 스펙이었다.

실제로 조국의 서울대 연구실 PC 하드디스크에서는 영문으로 된 인턴 확인서와 호텔 시니어 매니저 명의의 영문 추천서 파일이 발견됐는데, 내용을 보면 크리스마스 이브에 고객 감동 이벤트를 기획했다는 소설까지 부모가 직접 작성해 놨다. 

결국 미국 유학이 무산되자 공들여 만든 위조 파일이 아까워 차후 국내 입시에 재활용한 것이다.

2.카메라 앞에서는 항상 떳떳하게 말하던 조국

 언론 앞에서는 정의로운 척 떳떳하게 말하던 조국이 재판장에만 가면 항상 형소법 제148조 진술거부권 뒤에 숨어 입을 닫는다.

검찰이 호텔 직원이 아니라 당신이 직접 작성한 것 아니냐고 물어도 떳떳하게 아니라고 말을 못 하는데,

그 이유는 본인PC에서 발견된 호텔명칭이 실제 호텔명칭과 달라 본인이 위조한 게 빼박이기 때문이다.

3.정경심 측 진술 번복

초기에는 주말마다 KTX를 타고 부산에 내려가 성실히 인턴을 했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와 검찰이 고등학생이 학기 중에 매주 서울-부산 왕복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며 팩트로 조지자 말이 바뀐 것이다.

사실은 부산에 간 게 아니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일했는데, 수료증만 부산 호텔이 끊어준 것이라고 구라를 시전했지만,

법정에 나온 부산 호텔 직원들이 우린 서울과 제휴한 적 없다고 증언하면서 구라에 진정성이 부족하여 처참하게 뽀록났다.

출처 https://itssa.co.kr/24483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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