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우체국에서 명절이라고 선물을 받았어요

우체국이 집도 가깝고 그래서 오랫동안 거래하고 있는데

처음으로 명절이라고 떡국용떡을 택배로 받았어요

맡긴금액이 오천만원일때는 아무것도 없더니 저번달에

오천만원 더 넣었더니 이번에 선물이 온것보면

금액이 커야 선물을 주는건지 기분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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