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이 집도 가깝고 그래서 오랫동안 거래하고 있는데
처음으로 명절이라고 떡국용떡을 택배로 받았어요
맡긴금액이 오천만원일때는 아무것도 없더니 저번달에
오천만원 더 넣었더니 이번에 선물이 온것보면
금액이 커야 선물을 주는건지 기분은 좋네요
작성자: 눈송이
작성일: 2026. 02. 05 15:31
우체국이 집도 가깝고 그래서 오랫동안 거래하고 있는데
처음으로 명절이라고 떡국용떡을 택배로 받았어요
맡긴금액이 오천만원일때는 아무것도 없더니 저번달에
오천만원 더 넣었더니 이번에 선물이 온것보면
금액이 커야 선물을 주는건지 기분은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