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당연한 결과애 통계학적인 의미부여가 됩니까?
전체 인구중 다주택자가 비율이 약 15%라네요.
양도세중과에 대해 부담느끼는 다주택자 비율이 15%인데 반대여론이 40%라면 오히려 반대이론이 생각보다 많다고 해야죠.
또 강남3구 주택소유자가 전국민의 1%미만인 현실에서 강남집값이 거품인지 아닌지로 조사하면 과연 거품이다가 99%가 나올까요?
다주택자를 악마화함과 동시에 정작 다주택자되고싶고 이왕이몀 자식에게 한채씩 물려주고싶은 열망이 노골적인 이중적인 글과 기사 그리고 이걸 이용하는 정치꾼들에 대해 혐오가 생깁니다.
여기서 여유자금 투자문의글 지방거주민이 서울에 집사련다는 글에 너도나도 아파트나 오피스텔 사서 월세놓으라는 댓글 쓰신분들 다 어디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