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지나치게 예의 바른사람 상대시

지나치게 예의 바른 거래처 상대 조금 버겁습니다.

죄송하다고 말씀 하면서, 할말은 끝까지 다합니다.

요구사항이 점점 디테일하며 과하다싶게 (조정수준)

으로 가는 경우 예의 바른게 아니라 협박(?)을 하는 

느낌을 받을때 저역시 방어적으로 대하는거 같아요.

다른분들은 이런경우 어떻게 대처를 하시나요?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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