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은 누군가 자기와 반대되는 의견이 있으면
그걸 자기가 틀리지 않았다는걸 꼭 증명하려고해요
예를들면 아이문제..
다른의견을 들으면. 그걸 본인 남편과 학원선생님들께 다 얘기를 해요
기어이.. 내가 옳았다 혹은 나는 자녀를 믿었기때문에 일일이 간섭을 안한거다 라고 확인을 받으려고해요
그러면 다른의견을 말한 사람은 틀린사람 혹은 불안이 심해서 아이의 학업에 관여한 사람이 되버리는거죠
중립적으로 저는 양쪽 다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고 누가 틀린 문제가 아니예요
이런사람은 왜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