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역쉬! 착한 아들이네요

얼마전 취업 후 월급 받고 아무런 반응이 없어서 서운 하다 글 올린 세아이의 엄마입니다

글쎄 아빠,엄마 50만원씩 봉투에 담아 용돈을 주더라고요

넘 많아서 깜짝 놀라기도 하고 기쁘기도 했어요

맛있는 중식도 예약해서 밥도 사주고요

이런게 자식 키운 보람인가봐요~ㅎㅎ

29세 아들이 회사 기숙사에 생활하며 금요일 퇴근 후 집에 와요

한편 짠하기도 하지만 일거리 줄어 편하기도 하답니다

착한 울아들 앞날에 좋은 일들만 있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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