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취업 후 월급 받고 아무런 반응이 없어서 서운 하다 글 올린 세아이의 엄마입니다
글쎄 아빠,엄마 50만원씩 봉투에 담아 용돈을 주더라고요
넘 많아서 깜짝 놀라기도 하고 기쁘기도 했어요
맛있는 중식도 예약해서 밥도 사주고요
이런게 자식 키운 보람인가봐요~ㅎㅎ
29세 아들이 회사 기숙사에 생활하며 금요일 퇴근 후 집에 와요
한편 짠하기도 하지만 일거리 줄어 편하기도 하답니다
착한 울아들 앞날에 좋은 일들만 있었음 좋겠어요
작성자: 감사
작성일: 2026. 02. 05 14:07
얼마전 취업 후 월급 받고 아무런 반응이 없어서 서운 하다 글 올린 세아이의 엄마입니다
글쎄 아빠,엄마 50만원씩 봉투에 담아 용돈을 주더라고요
넘 많아서 깜짝 놀라기도 하고 기쁘기도 했어요
맛있는 중식도 예약해서 밥도 사주고요
이런게 자식 키운 보람인가봐요~ㅎㅎ
29세 아들이 회사 기숙사에 생활하며 금요일 퇴근 후 집에 와요
한편 짠하기도 하지만 일거리 줄어 편하기도 하답니다
착한 울아들 앞날에 좋은 일들만 있었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