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비싸게 샀지만 뽕뽑았던 옷 공유해주세요

유튜브 보다가 윤미라가 

막스마라에서 오래 전 샀던 코트 3가지를 보여주는데

관리를 잘 해서인지 유행도 타지 않고 좋아보이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클러치 좋아하지 않는데 심지어 빨간 클러치나 백들도 잘 산 것 같았어요.

 

저는 가성비파이긴 합니다만 

문득 제대로 된 옷들 하나 있어서 뽕뽑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젊은 시절에 비싸게 주고 산 옷들을 잘 활용하지 못한 스타일이거든요. 

 

비싸지만 잘 입었거나 최근에 구입해서 만족한 옷들도 있으면 공유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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