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도시 저희만 살고 딸둘 해외, 4시간거리 살아요
다 맞벌이 중이고
홈캠 설치중인데 하루종일 쇼파에서 티비 보고
밥먹고 잠잘때만 침실에 있고 종일 쇼파에 있어요
누가 방문하는것도 싫어하고 어디 가는것도 싫어하고
자식만 기다려요. 노년이 그렇지만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신 또렸 잘걸으세요
저희만 옆에 사니 제가 너무 부담스러워요
딸옆으로 오라 했는데 왜 내가 아들두고 딸에게 가냐 하시고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2. 05 12:44
같은 도시 저희만 살고 딸둘 해외, 4시간거리 살아요
다 맞벌이 중이고
홈캠 설치중인데 하루종일 쇼파에서 티비 보고
밥먹고 잠잘때만 침실에 있고 종일 쇼파에 있어요
누가 방문하는것도 싫어하고 어디 가는것도 싫어하고
자식만 기다려요. 노년이 그렇지만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신 또렸 잘걸으세요
저희만 옆에 사니 제가 너무 부담스러워요
딸옆으로 오라 했는데 왜 내가 아들두고 딸에게 가냐 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