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대화하는 사람 너무 부러워요.
유튜브 보다가 부러워서...
혼자 외국으로 여행가는 갈 수 있는 상황이나 용기 능력도 부러운데 영어가 술술술. 밥 먹으면서 우연히 합석한 외국인들과 금새 친구가 되어 대화가 오가는데 나는 진짜 아무것도 할 줄 아는게 없구나 또 한번 자괴감이 느껴지더라고요.
뭐든 일장일단이 있다지만 포기가 빠른 성향은 단점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작성자: 진짜부럽다
작성일: 2026. 02. 05 10:37
영어로 대화하는 사람 너무 부러워요.
유튜브 보다가 부러워서...
혼자 외국으로 여행가는 갈 수 있는 상황이나 용기 능력도 부러운데 영어가 술술술. 밥 먹으면서 우연히 합석한 외국인들과 금새 친구가 되어 대화가 오가는데 나는 진짜 아무것도 할 줄 아는게 없구나 또 한번 자괴감이 느껴지더라고요.
뭐든 일장일단이 있다지만 포기가 빠른 성향은 단점이 더 많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