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에서는 주진우, 홍사훈이 제일 영양가 없는 것 같아요.
둘 다 기자라는데, 도대체 제대로 취재 하는 것도 없고
맨날 어디서 지엽적인 이야기 듣고 와서 이야기하는 것
밖에 없는 것 같고.
진정성이 느껴진다는 것보다는 거들먹 거들먹 거리를 느낌
이랄까요?
둘 다 호감이 안가네요.
작성자: 생각
작성일: 2026. 02. 05 07:23
겸공에서는 주진우, 홍사훈이 제일 영양가 없는 것 같아요.
둘 다 기자라는데, 도대체 제대로 취재 하는 것도 없고
맨날 어디서 지엽적인 이야기 듣고 와서 이야기하는 것
밖에 없는 것 같고.
진정성이 느껴진다는 것보다는 거들먹 거들먹 거리를 느낌
이랄까요?
둘 다 호감이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