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겸공에서는 주진우, 홍사훈이

겸공에서는 주진우, 홍사훈이 제일 영양가 없는 것 같아요. 

둘 다 기자라는데, 도대체 제대로 취재 하는 것도 없고

맨날 어디서 지엽적인 이야기 듣고 와서 이야기하는 것

밖에 없는 것 같고. 

 

진정성이 느껴진다는 것보다는 거들먹 거들먹 거리를 느낌

이랄까요?

 

둘 다 호감이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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