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인데 방도.쓰레기장 올영에서 화장품은
너무 열심히 사서 한가득 옷은 바닥에
산더미 너무 심하다 싶으면 한번씩 옷은
걸고요 저는 해주다가 이제는 손대지 않아요
고생한 보람없이 산더미가 되니까요 본인
물컵 한 번 씻지않고 그냥 아무것도 안 하는데
이제 밉상으로 보이고 화도 나요 심지어 말걸면
귀찮아 하고요 너무 기분도 나쁘고 알바는
다니니 밥 안.차려주면 배달시켜 먹어요 그래도
알바라도 하는것이 기특해서 더 챙겨주고 했었는데
의미는 없는 것 같아요 요즘은 해외여행만
다니고 싶어하는데 다녀온지 얼마 안 되었는데
갑자기 또 간다고 하네요 본인 인생이니 알아서
하라했어요 이제 허락받지 않아도 된다고요
이렇게 집안일 함께 안 하는 자녀가 많나요
그래도 보통은 하지요? 어느정도 까지는 하나요
평범한 대학생들 일상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