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이기적 이고 자식생일 챙긴적 없으세요
저 암걸려도 장녀노릇 하라고하구요
애 입시라 정신없고 몸도 안좋아서
돈만 부쳤는데 친정엄마가 생신축하전화 드리라네요
저도 나이드니 세상귀찮고 내 생일도 안챙기는데
보통 이런 상황에 축하전화 해야하나요
자기하고 싶은말만하고 제나이 50인데
아직도 가르칠려고 하시니
입다물고 친정가도 2시간있다가 오네요
작성자: 생신
작성일: 2026. 02. 04 20:39
평생 이기적 이고 자식생일 챙긴적 없으세요
저 암걸려도 장녀노릇 하라고하구요
애 입시라 정신없고 몸도 안좋아서
돈만 부쳤는데 친정엄마가 생신축하전화 드리라네요
저도 나이드니 세상귀찮고 내 생일도 안챙기는데
보통 이런 상황에 축하전화 해야하나요
자기하고 싶은말만하고 제나이 50인데
아직도 가르칠려고 하시니
입다물고 친정가도 2시간있다가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