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보고 따라해 먹어본건데요.. 완전 맛나네요.
딸기 500g 을 꼭지를 따고 씻은다음.
스테비아를 적당히 (너무 달지 않은 정도로) 넣고
비닐장갑 낀 손으로 주무릅니다.
과육이 으깨지게 주무른 다음
비닐팩에 넣고 2~3시간 얼리세요.
샤베트 같이 얼면.. 떼어내어 우유랑 섞어 먹거나
생크림 요거트에 넣어 먹어보세요.
너무 맛있어요..
그냥 먹어도 되고요.
(우유랑 먹을때는 딸기 주물럭과 우유의 비율이 2:1 정도
요거트와 같이 먹을때는 딸기 주물럭과 요거트가 1:2 정도
비율로 드셔보세요)
시판 딸기청이랑 비슷하지만 다른점은 설탕을 넣지 않고. 스테비아만 적당히
넣어 너무 달지 않고.
믹서기에 갈지 않아 과육이 약간 부드럽게 남아 있어요.
달지 않게 만들면 많이 넣어 먹어도 거부감이 없답니다.
(줌인 줌아웃에도 올려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