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학생들 입시커뮤

입시관련 커뮤글 보다가 등록금 걱정하는 학생들 글 안타깝네요 올해 다 힌학기 500이상인듯

형편때문에 부모님이 서울 상위 학교말고 근처 지거국가라해서 벌써 알바에 과외 알아보는 글 안타깝네요 학비에 생활비까지 들어가니 부모님 사정도 이해되나 저라면 빚을 내서라도 보내고 싶겟지만   알바해서라도 얼마나 가고싶을까요ㅠ 지방러라 서울살이도 외롭고 돈까지 걱정해야 하니 막막힐듯해요

 

또 약대 입학금 걱정하는 글에 본인 아이는 약대 합격에 장학금 받는다는 댓글다는 어른이 다 있네요 ㅠ

격려와 방법을 제시해주면 될걸

열심히 해서 약대 상적 나와도 등록금 걱정하는 학생이 대견하고 눈물이 나던데 댓글보다 기분이 확 나쁘네요

자랑글 새글을 쓰던지 거기 댓에다가 꼭 달고 싶을까요 

입시커뮤라 학부모도 엄청 많은거도 이해되나 안타까운 학생들 위해서 작작 좀 쓰면 좋겠어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