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체인 막국수집에 갓는데
시간대가 1시반이라 한적
맞은편에 연세 70 넘으신 어르신 부부
앉아 계신데
여자분이 남편에게 아니 그거보다는
크게 우리 들으란 듯
100 넣었는데 150 되었다고
얼마나 반복해 말씀하시던지 ㅠㅠ
전 남편한테 자랑?하긴 해요 당일 손익
밖에선 창피해서 주식 창 보는 것도 삼가하는데
민망하더라고요 ㅋ
할머님이 그 맛을 알게되서 향후 놓기힘들듯요
작성자: 주식
작성일: 2026. 02. 04 17:44
오늘 낮에 체인 막국수집에 갓는데
시간대가 1시반이라 한적
맞은편에 연세 70 넘으신 어르신 부부
앉아 계신데
여자분이 남편에게 아니 그거보다는
크게 우리 들으란 듯
100 넣었는데 150 되었다고
얼마나 반복해 말씀하시던지 ㅠㅠ
전 남편한테 자랑?하긴 해요 당일 손익
밖에선 창피해서 주식 창 보는 것도 삼가하는데
민망하더라고요 ㅋ
할머님이 그 맛을 알게되서 향후 놓기힘들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