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식 필요 없다는 사람들

자식도 외국 가면 남이다

자식한테 의지하려고 자식 낳는 거냐

속 썩이는 자식은 없는 것만 못하다.

아프면 부모도 모른 척하는 자식들많다

 

 

어쩜 세상에 그렇게 어두운 눈으로만 보는지..

 

어차피 인생은 혼자라지만

 

요양원에 들어가 있어도 자식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다르고

주위 보면 그래도 낳아주고 길러주었다고

부모한테 효도하는 자식들 많더구만

가족 간  화목하고 의지하며 사는 집이 얼마나 많은데

 

맨날 어두운 면만 바라보고 

 

자식 필요 없고 결혼할 필요 없고

부모 형제 필요 없다 하는지.

거기다 친구도 필요 없고..

 

그 인생이 너무 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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