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부부는 아이가 없었어요.
낳고 싶었는데 아이 인연이 없었네요.
냥이 키우고 살았는데
형부가 병고로 돌아가시고
언니가 넘 힘들어하네요.
전업으로 살았거든요.
혼자 남은 우리 언니 자식이라도
있었으면 어땠을까 맘이 짠해요.
손주 손녀라고 있으면 덜 적적했을 거 같아요.
존재만으로도..
심적으로..
쓸쓸한 인생이네요.
삶이 이제 저물어가니까 쓸쓸하달까
작성자: 공허
작성일: 2026. 02. 04 16:03
언니네 부부는 아이가 없었어요.
낳고 싶었는데 아이 인연이 없었네요.
냥이 키우고 살았는데
형부가 병고로 돌아가시고
언니가 넘 힘들어하네요.
전업으로 살았거든요.
혼자 남은 우리 언니 자식이라도
있었으면 어땠을까 맘이 짠해요.
손주 손녀라고 있으면 덜 적적했을 거 같아요.
존재만으로도..
심적으로..
쓸쓸한 인생이네요.
삶이 이제 저물어가니까 쓸쓸하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