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처럼 주식 한개 있는 사람 계신가요. 주식 상장인가 될 때 10만원 주고 사서 잠깐 오를 때 팔면 된다고 해서 샀던 거에요. 어떻게 파는지 몰라서 그냥 까먹고 있었구요.
요즘 주식이 난리라 들여다 보니 -74.86 이네요. 윽.
제 주위엔 주식 다 망한자들 뿐이고, 전 불안증이 있어서 주식을 못할 성격이에요.
며칠 전 예금하러 갔다가 은행에서 isa계좌 추천해서 만들었어요. 비과세해준다고 해서요.
아. 이거 해지하고 증권사에 만들어버릴까요. 은행에서 만들었더니 치약세트 같은거 막 줘서 받아왔는데 말이죠.
세상이 너무 빨리 변해서 어지러운 50대 후반 아줌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