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요양 병원에 근무하는 어떤 분이
부모님 행여라도 요양 시설에 못시게 되면
절대 요양 병원으로 가지 말고 요양원으로 가라 했던 말이 생각났어요.
요양원에는 중국인 간병인이 없다고..
요양 병원에는 중국인 간병인들이 많은데 물론 안그런 사람도 있지만
환자를 거칠게 다루고 쉽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고요..
아무래도 한국 사람들이 생명을 귀하게 여기고, 그래도 존중하는 것 같다며
일반화 할 수는 없지만 경험으로 봤을때 대개 그런 경우가 많다고 했거든요.
조금 전 요양병원 중국인 간병인이 환자를 폭행하고
중국으로 도망갔다는 기사 제목을 보고 생각이 났어요.
정말 요양원엔 중국인 간병인이 없나요?
제가 말하는 중국인은 조선족 같은 중국 국적의 사람들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