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런날 너무 슬픔

이런날 불러주는 사람도 부를 사람도

아무도 없네요.

아이는 학원 갔고 뭐 혼자 할일도 많긴 하지만

누가 커피 한잔 마시자고 불러줬음

아니 내가 부를 사람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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