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가
"문자 보낸적 없는데요"
라고 실실웃으며 방송나와 말하네요.
"지선 전에 급히 해야 하는게 통의 생각이라는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근데 실제 있었던건,
1 저 내용을 직접 작성한게 찍혔고
2 수신인을 지정했고
3 전송 직전 단계까지 갔다
는 사실이지요. 의도는 빼박이고 텔레그램이라 전송여부를 알수없는걸 몇일지나 저딴식으로 말하고 있음.
빠져나가려는 말장난으로 국민을 기만하는 이언주 너무 너무 국짐스럽고 강선우스럽고 김병기스러워요.
진짜 쓰레기
내가 이언주를 어설프게 알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