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TV 에서 한국 시골로 시집온 베트남 여자 이야기를 본 게 저의 유일한 베트남에 대한 인상이라 베트남 여자들은 촌스럽고 이목구비가 태국 같을 줄 알았어요.
실제로 와서 보니 예전 분들은 촌스럽지만 젊은 여대생이나 어린 여성들은 유행에도 민감하고 굉장히 귀여워요.
제가 주로 만나는 사람들은 운동 하다 만난 사람들이라 수준이 낮은 편은 아니긴 한데요. 오늘 집 구하러 다니다가 우연히 한국인 남자 친구가 있다는 여성을 만나게 되었어요. 미모가 굉장히 뛰어 났어요.
한국에서 회사 다닐 때 유부 아저씨들이 외국에서 싱글인 척 거짓말 하고 노는 경우를 많이 봐서 너의 남친 에 대해서 잘 알아 보라고 이야기를 하다 보니
이 여자 분이 오히려 여러명의 한국 남성을 대상으로 양다리를 하고 있는 거예요. 포인트는 그 남자들이 지속적으로 이 여자에게 돈을 보내 준다는 거였어요.
당연히 남자 친구가 한명인 줄 알고 그 남자의 부모님도 만나 봐야 한다고 했던 제가 어리석었네요.
베트남 여성들이 생활력이 강 한 줄은 알았는데, 이 정도로 여러 명에게 지속적으로 돈을 뜯고 있는 줄은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