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느집 며느리 불쌍...

좁고 낡은집 음식까지 해오는데..

시누가 서른된 애들 데리고 오면

걔들 먹을꺼 까지...

눈치가 있으면 자기가 먹을것좀 해가던가..

 

외숙모가 다큰애들 용돈 안준다고 난리..

 

이래서 시 자 붙은것들 다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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