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캐나다 교포, 160억원 로또 당첨…"어머니 뵈러 한국 갈것"

앨버타주 에드먼턴에 거주하는 이태성씨는 지난해 10월 '로또맥스'에서 1등에 당첨돼 1천500만 캐나다달러(약 160억원)의 주인이 됐다.

이씨는 한동안 당첨 번호를 확인하지 않고 있다가 뒤늦게 당첨 사실을 알게 됐다.

 

그는 몇 년간 어머니를 만날 수 없었다며 이번 복권 당첨으로 "드디어 어머니를 뵈러 한국에 갈 수 있게 됐다"고 기뻐했다.

 

캐나다는 복권 당첨금을 소득으로 보지 않고 횡재로 간주하기 때문에 따로 세금도 없고 현금은 증여세가 없다네요.

 

https://www.yna.co.kr/view/AKR20260204012600091?input=119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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