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사우나 후 노곤함이 싫고
큰 탕에서도 3분을 넘기지 않는데 뭐하러 가냐 싶어 안 갔는데
10년도 넘었는데 한 번 가볼까 싶기도 한데
오랜만에 가보면 어떨까요.
가봐야 알겠지만요. ㅎㅎ
몸이 찌뿌둥한데 뭘 해보나 생각중입니다.
작성자: 목욕
작성일: 2026. 02. 04 09:21
언제부턴가 사우나 후 노곤함이 싫고
큰 탕에서도 3분을 넘기지 않는데 뭐하러 가냐 싶어 안 갔는데
10년도 넘었는데 한 번 가볼까 싶기도 한데
오랜만에 가보면 어떨까요.
가봐야 알겠지만요. ㅎㅎ
몸이 찌뿌둥한데 뭘 해보나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