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시골에서 자랐어요.
엄마가 고구마 삶아주실때 쇠밥그릇을 냄비 가운데에 넣고 삶았어요
그리고 다 삶고나서 보면 그 밥그릇안에 물이 들어가 있고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분 있나요?
제 생각에는 물고구마 방지용으로 그렇게 해주신것 같은데
밤 삶아 주실때도 그랬어요
그럼 고구마나 밤 들이 포실포실 했어요.
물이 어떤 원리로 그 엎어둔 밥그릇 안으로 들어갔을까요?
작성자: 주부
작성일: 2026. 02. 04 08:18
어릴적 시골에서 자랐어요.
엄마가 고구마 삶아주실때 쇠밥그릇을 냄비 가운데에 넣고 삶았어요
그리고 다 삶고나서 보면 그 밥그릇안에 물이 들어가 있고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분 있나요?
제 생각에는 물고구마 방지용으로 그렇게 해주신것 같은데
밤 삶아 주실때도 그랬어요
그럼 고구마나 밤 들이 포실포실 했어요.
물이 어떤 원리로 그 엎어둔 밥그릇 안으로 들어갔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