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철이 돕네요. ㅎㅎ
밀약을 타격 소재로 삼아야한다는
손톱의 여주와 장성철이 30분 통화했대요. 자기가 그녀의 손가락을 아는데 그녀와 예전부터 알고 지낸다고 지 입으로 말함.
합당 반대이유를 열불나게 얘기하더래요.
내전이 엄청나게 크게 벌어지겠다 느낌을 쎄게 받았다 함.
어제 김민석 페이스북가서 좋아요도 눌러줬다고 함.
그리고 유시민, 김어준, 정청래 까대기 시작.
김민석한테 책 읽어라 한 유시민 잘못했다고.
평론가들의 언어는 번역이 필요한데
장성철은 합당에 초를 쳐야 국짐에 유리하지요. 검찰개혁안 그 따위로 만든 총리의도는 1도 관심없어요.
후단협얘기를 민주당 지지자들이 그냥하는게 아닌데 예전 얘기 또 한다고 김민석 안쓰럽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