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 글인 거 같은데
남편과 부부싸움 내용이었어요
뭐 소통안되고 공감안되는 그런 내용인데
원글님의 필력이 너무 좋으셔서 댓글만선이었던 기억이 나요~ 차분하게 귀엽게 잔잔한 느낌이었어요
원글님도 댓글보며 어리둥절한 ㅎㅎ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2. 04 01:37
몇년 전 글인 거 같은데
남편과 부부싸움 내용이었어요
뭐 소통안되고 공감안되는 그런 내용인데
원글님의 필력이 너무 좋으셔서 댓글만선이었던 기억이 나요~ 차분하게 귀엽게 잔잔한 느낌이었어요
원글님도 댓글보며 어리둥절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