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들이 둘다 상향 결혼한 집인데요.
누구나 잘난것 더 뛰어난 걸 원하는데
그걸 얻어낸게... 사실 본인들 성격이 남한테 맞춰주고... 유순하고..
드세지않고 남의 말 잘 들어주고.. 화도 안내고 그런 성격이라 결혼이 그렇게 된 거 같아요.
외모도 괜찮구요.
까칠하고 예민하고 화가 많거나 상대방이 남에게 맞춰줘야 하는 사람이면서 외모가 보통이면 하향 결혼
하게 되구요.
그 하향결혼한 배우자들이 그렇거든요...
근데 또 대단히 행복한지는 모르겠어요.
상향결혼해서 내내 맞춰주면서 살거든요.
물론 일반적인 케이스 보다 맞춰주는게 많이 힘든 스타일 은 아니어서 가능한 결혼이었겠지만요.
그래도 내내 맞춰주는것도 보통일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