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원하던 대학이 안되고 그래도 좋은데가 되긴 됬는데..

너무 서운한 마음이 가시지를 않네요.  당연히 될거라고 그 누구도 의심하지 않았었는데 안 됐어요.  너무 허무하고 허탈하고. 밤과 새벽만 되면 너무 우울해요. 아이도 그렇겠죠. 입학하고 나면 괜찮아질까요. 입시운이 이런건가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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