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집은 없는 싱글인데, 지방에 거주하고 있어서 제 재산을 털면 오래된 구축 아파트 작은 거는 마련할 수 있는데요. 아직 결혼 생각도 언젠가는 하고 이 곳을 떠날 수도 있어서 예금으로 보유중이었습니다.
20대때부터 모은 전재산 예금으로 2억 있어요. 그 중에 작년 10월 말부터 주식을 시작해서 꼬박 4개월 차 주식인인데 오늘부로 딱 1억 들어가 있습니다. 수익금은 1500만원 정도인데, 작년 말엔 -800만원까지 갔으니 1500만원도 제돈은 아니죠. 장이 하락할 거 생각하면 +800만원 정도의 수익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같아서는 더 투자하고 싶은데, 집도 없는데 과한 투자 같아서요. 작은 집을 마련하는 게 좋을까요? 지혜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