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가까이 되니 음식을 먹을 때마다 남편이 내는 쩝쩝거리는 소리가 여간 거슬리는 게 아니예요.
예전엔 저런 소리가 안 났던 것 같은데..
제 귀가 트인 것인지...
같이 밥 먹기 괴로워요.
틀니를 한 것도 아니고 임플란트를 한 것도 아닌데 왜 저렇게 쩝쩝거리는지.. ㅡㅜ
밖에 나가서도 저럴 거 같아 걱정입니다.
작성자: 나이
작성일: 2026. 02. 03 20:26
50 가까이 되니 음식을 먹을 때마다 남편이 내는 쩝쩝거리는 소리가 여간 거슬리는 게 아니예요.
예전엔 저런 소리가 안 났던 것 같은데..
제 귀가 트인 것인지...
같이 밥 먹기 괴로워요.
틀니를 한 것도 아니고 임플란트를 한 것도 아닌데 왜 저렇게 쩝쩝거리는지.. ㅡㅜ
밖에 나가서도 저럴 거 같아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