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생각하면
어 내가 그리 나이들었나? 싶어요
명바그네에서 문통 윤가
겨우 4명의 대통령인데 훅 20년이 간 느낌
제가 젊었을떄였는데
취업문제로 백수로 고민하고 힘들때였는데
속으로 대한민국 무능하네..나하나를 행복하게 못하다니 그러고 있는데
갑자기 그네가 마이크잡고 유세하면서
대한민국 여러분의 행복을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그러네요..
그 순간 참 아이러니 느꼈는데
저는 겨우 대통령 두셋 겪었을 뿐인데
노년으로 향하네요..헐..
앞으로 몇명의 대통령을 내 생애에 볼수 있을까
그런 생각도 들고요..
시간 참 빨리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