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6시 이후에 아무것도 안 먹고 야식도 안 하고 술도 안 마시는데도 살이 유지되기는 커녕 조금 조금씩 더 치고 있어서 2,3년 전보다 10킬로 이상 쪘거든요.
그래서 뱃살도 엉덩이 살도 허벅지 쌀도 등살도 두둑해요.ㅜ
목욕탕 안 다니긴 하지만 피부를 위해서 앞으로는 목욕탕도 다니고 싶은데 살이 너무 쪄서. 스트레스 받고 짜증 나서 못 갈 것 같아요
50대이신 분들 중에 뱃살 허벅지살 엉덩이 살이 자기가 생각하기에 쪘다는 거 말고 진짜 누가 봐도 통통하네. 또는 퉁퉁하네, 정도이신 분들 많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