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에 주식얘기 썼다가 야수의 심장이란 소리를 두번이나 들었어요.
어제 싹수 안 보이는 팔면서 삼전 50주를 비롯 이거저거 정신없이 담았어요. 그 결과 어제 증시 폭락으로 손해본 금액보다 오히려 더 남았어요. 아직 팔지않아 수익이랄수는 없지만요.
어제 손해액을 100 으로 본다면 오늘 그 손해액을 메꾸고도 20 이 남은 셈이요.
또 지켜보다고 출렁일때 담으려고 합니다. 그러고 보니 야수의 심장 맞나봐요.
작성자: 야수의심장
작성일: 2026. 02. 03 18:48
82에 주식얘기 썼다가 야수의 심장이란 소리를 두번이나 들었어요.
어제 싹수 안 보이는 팔면서 삼전 50주를 비롯 이거저거 정신없이 담았어요. 그 결과 어제 증시 폭락으로 손해본 금액보다 오히려 더 남았어요. 아직 팔지않아 수익이랄수는 없지만요.
어제 손해액을 100 으로 본다면 오늘 그 손해액을 메꾸고도 20 이 남은 셈이요.
또 지켜보다고 출렁일때 담으려고 합니다. 그러고 보니 야수의 심장 맞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