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대학생들이 친북 스터디 많이 했잖아요.
주체사상. 허울만 인간주의지 실제는 독재전제주의죠.
그당시에 그들은 뭐가 좋아서 북한체제를 그리 추종했을까 궁금해요.
그냥 반골기질 때문인지.
박정희, 전두환에 대한 저항의 수단이었는지..
북한이 모든 것이 강제인 나라.
자유가 없는 나라인 줄 알았을까요?
거주의 자유가 없고,
장소 이동의 자유도 없고, (통행허가증)
직업의 자유도 없고,
학교와 대학도 출신성분에 따라 정해지는 나라.
일해도 급여도 안주는 나라,
이팝에 소고기국이 최고 목적인 나라를
왜 그리 추종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