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조차 주식을...

세상 오래 살고 볼일이다.

사실 오래 살긴 했다.

먼 나라 얘기로 치부했던 주식.

드디어 나도 발을 담갔도다.

 

없어져도 속 안쓰릴만큼의 돈으로..

천만원 넣고 팔백십만원 정도 이것저것 샀는데

10일만에 45만원정도 벌었네?

ㅎㅎ

요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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