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오래 살고 볼일이다.
사실 오래 살긴 했다.
먼 나라 얘기로 치부했던 주식.
드디어 나도 발을 담갔도다.
없어져도 속 안쓰릴만큼의 돈으로..
천만원 넣고 팔백십만원 정도 이것저것 샀는데
10일만에 45만원정도 벌었네?
ㅎㅎ
요상하다.
작성자: 주식
작성일: 2026. 02. 03 17:39
세상 오래 살고 볼일이다.
사실 오래 살긴 했다.
먼 나라 얘기로 치부했던 주식.
드디어 나도 발을 담갔도다.
없어져도 속 안쓰릴만큼의 돈으로..
천만원 넣고 팔백십만원 정도 이것저것 샀는데
10일만에 45만원정도 벌었네?
ㅎㅎ
요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