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릴때 아이에게 전화하니 아쉬워서 전화했냐고

아이들 중고생때 이혼하고 언젠가 아이에게 전화했더니 아쉬워서 전화했냐는 말이 평생 지워지지않네요.

지금도 전화할까 하다가 그런 마음으로 전화받을까싶어 안하게 돼요.

싱가폴에서 인도네시아 섬 오갈때 국경으로 비자확인하고 할때 검사원들이 갑자기 제 가방을 강압적으로 뒤지고 무슨 범죄자 취급한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저를 마치 모르는 사람인양 피하더군요.

저는 제가 손해 보고 다치는한이 있어도 제가 뛰어들어 뭐든 해결하려 하는 성품.

전남편은 몹시 이기적인 성품.

 

아이들이 남편 이기적인 성품을 똑 닮았어요.

 

할수있는게 돈이라 대학 학비, 집, 생활비 모든걸 지원해 주는데 딱 그만큼만 하는것 같아 허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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