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풀렸길래 오랜만에 수영이나 하러갈까 하고 잘 안들어가는 일회용 렌즈도 꾸역 꾸역 끼고, 필요한 것들 바리 바리 다 싸가지고 갔어요.
신나게 샤워하고 수영복을 입으려고 보니
수영복이 없더라구요..ㅠ
수영장 분들이 샤워만 하고 가도
괜찮다 위로해주셔서 좀 나아지긴 했지만
요즘 왜 이리 정신이 없는지 걱정이네요.
작성자: . .
작성일: 2026. 02. 03 15:10
날씨도 풀렸길래 오랜만에 수영이나 하러갈까 하고 잘 안들어가는 일회용 렌즈도 꾸역 꾸역 끼고, 필요한 것들 바리 바리 다 싸가지고 갔어요.
신나게 샤워하고 수영복을 입으려고 보니
수영복이 없더라구요..ㅠ
수영장 분들이 샤워만 하고 가도
괜찮다 위로해주셔서 좀 나아지긴 했지만
요즘 왜 이리 정신이 없는지 걱정이네요.